스포츠 인사이트
지금 스포츠를 바꾸는 브랜드, 기술, 사람들.

룰루레몬과 알로는 운동복이 아니라 '어떤 삶'을 팔까?
룰루레몬과 알로는 옷에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얹어 팔아요. 매장 속 요가 스튜디오와 무료 운동 앱까지, 스포츠 브랜드가 파는 삶을 체육 전공자의 눈으로 읽어 봤어요.
다른 관점으로 읽기
7개의 글
Harden Vol. 1: 아디다스는 왜 첫 농구화의 얼굴을 남겼을까
발 바깥쪽으로 옮긴 끈, 깔창에 담은 고교 경기 기록, 10년 뒤 교체한 쿠셔닝. 하든과 개발자의 대화에서 출발해 아디다스가 다시 꺼낸 제품의 정체성을 읽어요.

LOEWE × On: 대리석 무늬 밑창에서 예술가의 작업실까지
손으로 누른 고무 밑창과 색을 맞추는 마감에서 시작한 협업이 예술가의 작업실로 이어졌어요. 로에베와 온이 기술을 제품의 감각과 움직임의 이야기로 넓혀 온 과정을 읽어요.

adidas × Arte Antwerp: 경기하지 않는 시간의 축구를 입히다
분리되는 패딩과 저지, 지역의 제작자와 서울의 래퍼, 응원과 항의의 스카프. 아디다스와 아르테의 협업에서 경기 밖 팬의 생활을 옷으로 옮기는 선택을 읽어요.

스포츠 브랜드는 왜 직접 팔고, 다시 도매를 찾을까?
직접 판매는 브랜드가 고객을 직접 만나는 방식이에요. 판매 경로를 줄여도 물류·반품·매장 비용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구단은 경기장 밖에서 팬을 어떻게 만날까요?
포항의 매장, K리그의 앱, 맨체스터시티의 지역 활동을 따라가며 경기일 밖의 팬 접점을 읽어요.

AI 시대, 스포츠마케팅은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남을까요?
콘텐츠 제작·팬 개인화·데이터 활용의 변화와 사람이 맡을 판단을 실제 사례와 숫자 읽기로 알아봐요.

AI가 경기를 분석하면, 분석가는 무엇을 할까요?
계산은 자동화되지만, 질문과 해석, 설득은 사람의 몫이에요.
읽기의 기준이 되는 가이드
7개의 글
스포츠 창업 아이디어, 서비스 이름보다 먼저 물을 것
고객의 불편과 내가 확인한 사실을 분리하는 첫 기획.

스포츠산업 뉴스를 읽을 때 남길 다섯 가지
소식을 소비하는 것에서 구조를 이해하는 것으로.

스포츠산업 소식, 어디서 확인하고 어떻게 읽을까?
기관 발표·연구 자료·내 해석을 구분하는 뉴스 읽기 가이드.

스포츠를 좋아하는 마음은 어떤 일이 될까
현장·사업·콘텐츠·데이터, 산업을 역할로 읽는 법.

선배의 취업 이야기에서 합격 비결보다 먼저 볼 것
경험의 조건, 본인의 행동, 확인한 결과를 나눠 읽어요. 선배에게 물을 질문과 내가 시작할 작은 활동을 한 장에 정리해요.

작은 활동을 설명 가능한 경험으로
대외활동의 이름보다 내가 관찰하고 바꾼 것을 남겨요.

활동과 교육, 신청하기 전 확인할 기준
많이 참여하기보다 목적과 조건을 먼저 살펴봐요.


